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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아들이 5년동안 키운 게임 계정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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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iveou
댓글 12건 조회 141회 작성일 26-08-0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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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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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Scrapes님의 댓글

Silver Scrapes 작성일

거짓말에 대한 훈육은 엄격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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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나님의 댓글

류지나 작성일

전 저거 볼 때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d8aglm8tg&t=933s 김실장 초대석 이 영상이 생각납니다. 결국 가정 교육이야 집집마다 다를 수 밖에 없겠지만 저게 최선의 교육일까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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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스님의 댓글

바카스 작성일

김실장의 가이드라면 이번 케이스는 어떻게 대해야하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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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나님의 댓글

류지나 작성일

제 생각인데, 이 경우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경우'로 봅니다. 아이가 처음부터 도둑질을 하려 하진 않았을텐데 이런 극단적인 해결책을 아이가 썼다는 것은, 게임 시간과 관련해, 영상의 표현을 빌리자면 '불공정 계약'을 한게 아닌가 싶거든요. 영상은 주로 원인 분석 위주라서 해결책이 딱히 있지는 않은데, 부모 자식간에 금이 간 신뢰를 복구하려면 어떤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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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스님의 댓글

바카스 작성일

현상에 대한 피드백만 들여다볼게 아니라 사람간-부모자식간의 감정도 고려해봐야한다는거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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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님의 댓글

공기청정기 작성일

음...어머니한테 아버지랑 목욕간다고 같이 나가서 그대로 실내 낚시터로 튀어서 저녁까지 낚시하다 술까지 마시고 들어간 과거의 저를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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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C02님의 댓글

65C02 작성일

아니.. 낚시가 그렇게 좋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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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님의 댓글

Ted 작성일

언제나 케바케입니다만... 저건 반복된 거짓의 결론이니까 아이를 위해서도... 옳은 것이라고 봅니다. 엄마가 내준 문제집을 치팅을 통해 푼게 걸려서 댓가를 받고 있는 딸램을 보는 아빠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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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아아암님의 댓글

하아아아암 작성일

남의 집 일이라 왈가왈부하긴 조심스럽지만 절제가 안되는 아이에게 너무 큰 책임을 준 느낌이 있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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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들레님의 댓글

이민들레 작성일

물론 벌을 받아야하는것도 맞고 저런 엄한 벌을 내린다면 엄마는 속이 시원하고 보는 사람들도 속이 시원한 사이다 결말이겠으나... 이런 훈육의 최종적인 목적이 아이가 바르게 크는것이라면 이런식의 벌이 아이에게도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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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트리아님의 댓글

카미트리아 작성일

룰은 룰이니까요... 잘 못 했다고 갑자기 지우는 거라면 틀렸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정해진 벌이였고 그럼에도 잘못을 했다면 지켜야죠. 그 벌을 정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참여한다면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요. 좋은 방향으로 적용하는 벌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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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들레님의 댓글

이민들레 작성일

글쎄요..? 대부분의 범죄들이 벌금형 징역형 등으로 처벌되고 있으니 그와 비슷하게 일정기간 허락없이 집밖으로 나가는것 금지라든가.. 모아둔 용돈으로 벌금을 지불한다든가 하는건 어떨까요? 룰은 룰이니까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룰 자체가 애시당초 강화도조약 마냥 부모가 원하는데로 만들어진 룰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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