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랭킹

1
강지영팬
0 포인트
1
최강석
0 포인트
1
Ajaj
0 포인트
1
아어오안
0 포인트

남편 김치찌개 끓여줘서 욕먹던 사람 대반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pkg
댓글 0건 조회 495회 작성일 26-09-17 20:24

본문

c99d6c50c0e1042de1a229c3e1712093.webp

f41fb3c5595fa379ee1728b756ead7c3.webp

0a4c367adc690a464451e25e1ca82e14.webp

a573b89d9eed2238029e38dc5a214080.webp

125ab8532296fd4547ae4e7dd6096505.webp

1789644296_5.jpg

d34f013f04ac2499a1157b650f7cb2c3.webp

최근 스레드에서 친정 가는 기간 동안

남편 김치찌개와 반찬, 밥을 해주고 간다고



시녀짓이다, 남편이 장애인이냐

애기냐 뭐 이런 차마 이해가 안가는

욕을 잔뜩 먹던 사람이 있었는데..

73511044c31497757be4c9978e3ec8df.webp

4346034a7cedb465f7c421bf5097a28e.webp

414a2dffc823cabad4dd5bd1ecbb00b1.webp

실은 시녀 따위가 아닌

지바겐을 타고 다니는 공주님이었던 것..



놀랍게도 해당 글에서는

시녀 운운하던 사람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글쓴이 본인도 김치찌개좌라는 별명을 즐기는 듯

역시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다는 걸

증명한 사례 아닌가 함..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42페이지 게시글 목록 (9,852건)

전체 목록
자유게시판 42페이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237 혁신부장 419 09-20
9236 혁신부장 435 09-20
9235 혁신부장 427 09-20
9234 혁신부장 438 09-20
9233 혁신부장 420 09-20
9232 혁신부장 423 09-20
9231 혁신부장 418 09-20
9230 혁신부장 412 09-20
9229 혁신부장 413 09-20
9228 혁신부장 407 09-20
9227 혁신부장 408 09-20
9226 혁신부장 412 09-20
9225 혁신부장 434 09-20
9224 혁신부장 448 09-20
9223 pkg 537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