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페이지 정보

본문
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 이전글인간극장' 레전드 사회복지사 ..... 정말 소중한 내 가족 26.05.06
- 다음글요즘 어린이들은 존재 자체를 모른다는 것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93페이지 게시글 목록 (5,769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4389 | pkg | 8951 | 05-06 | |
| 4388 | pkg | 8947 | 05-06 | |
| 4387 | pkg | 8962 | 05-06 | |
| 4386 | pkg | 8954 | 05-06 | |
| 4385 | pkg | 8933 | 05-06 | |
| 열람중 | pkg | 9278 | 05-06 | |
| 4383 | pkg | 8902 | 05-06 | |
| 4382 | pkg | 8807 | 05-06 | |
| 4381 | pkg | 8691 | 05-06 | |
| 4380 | pkg | 9030 | 05-06 | |
| 4379 | pkg | 8842 | 05-06 | |
| 4378 | pkg | 9209 | 05-06 | |
| 4377 | pkg | 9241 | 05-06 | |
| 4376 | pkg | 9231 | 05-06 | |
| 4375 | pkg | 8932 | 05-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