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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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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