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에 반말' 지적하니 "당신이 먼데"... 40대 찌른 11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kg 댓글 0건 조회 186회 작성일 26-05-04 05:07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https://naver.me/F42JuTDq1.70대 경비원이 a군(11세)에게 차량 지나다니는 곳이니 다른곳에서 놀아라 말함2. a군 쌍욕3. 그걸본 40대 오씨 a군 훈계4. a군 칼빵 맞고싶냐?5. 가방에서 검은천에 싸인 흉기로 40대 배를 찌름6. 다행이 중상 면함7. a군 친구가 폭행 당했다며으로 오씨를 신고8. a군 아동 학대로 오씨 고소9. 40대 오씨 피해자 이면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 이전글10억의 크기 체감하기 26.05.04 다음글드디어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는 것 ㄷㄷ 26.05.04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