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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보고 갔다 석 달째 실종…설악산 출입금지 샛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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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댓글 7건 조회 134회 작성일 26-09-10 10:16

본문

[단독] SNS 보고 갔다 석 달째 실종…설악산 발칵 뒤집은 샛길 : 네이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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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6월 말에 설악산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샛길)에 진입했다가 연락이 끊겼다.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가 접수된 뒤 사무소와 119구조대가 휴대전화 신호·CCTV 등을 토대로 수색 작업을 진행했지만 현재까지도 발견이 안 된 상태다.

조사 결과,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설악산 영상을 본 뒤에 불법 산행 기록을 내려받아 등반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SNS에는 출입이 금지된 설악산 비법정탐방로에서 찍은 인증 사진과 영상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난 5년간 국립공원 내 전체 위법행위는 총 1만3074건이 적발됐는데,

비법정탐방로 출입 위반이 4717건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에도 탐방로에서 샛길로 벗어났다가 적발된 건수가 541건에 달했다.

국립공원공단은 과태료 처분 등을 통해 비법정탐방로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단속하고 있지만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비법정탐방로 과태료는 당초 50만원이었지만,

2010년에 10만원으로 인하됐다.

단속 과정에서 과태료가 너무 세다는 민원이 많았던 탓이다.

최근 들어 20만원으로 과태료를 두 배 올렸지만 여전히 불법 산행을 인증하는 글과 정보가 온라인을 통해 퍼지고 있다.

이에 SNS상에는 “과태료를 상향해야 한다” “금융치료가 답이다” 등의 반응도 적지 않다.

남아도는 기운있으면 봉사활동 인증샷같은걸 하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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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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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직장인님의 댓글

렙직장인 작성일

일반 산에서도 저 지랄하면 위험한데왜 악 들어간 산에서까지 저 병신짓을 하는건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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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핔이님의 댓글

스핔이 작성일

제발 구조요청시 본인 비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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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net님의 댓글

dotnet 작성일

출입통제구역 = 가면너뒤짐 ㅋ을 갔는데 굳이 시체찾아줘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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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쉬님의 댓글

오이쉬 작성일

이세계 포탈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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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님의 댓글

크툴루 작성일

자연사니까 그냥 비료가 되게 냅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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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디어디갔지님의 댓글

내아이디어디갔지 작성일

자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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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글니글님의 댓글

니글니글 작성일

계속 구해주고 살려주니까 저지랄 나는거지들어가는대로 뒤지도록 방치하면 다 죽어서 더이상 증식하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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