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랭킹

1
강지영팬
0 포인트
1
최강석
0 포인트
1
Ajaj
0 포인트
1
아어오안
0 포인트

토끼조선) 사람을 죽여 간을 씹어 먹고도 풀려난 사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USDT티비
댓글 0건 조회 1,861회 작성일 26-08-01 07:34

본문

20260801_073440_6257ff0b8809.jpg

1788년 전라도 강진에 살던 윤덕규는 그의 일족인 윤태서와 윤언서에게 폭행당한 후 38일 만에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윤덕규가 폭행이후 38일간 생존해 있었다는 이유로 살인이 아닌 병사로 결론났고, 체포되었던 윤언서와 윤태서는 무죄로 풀려나게 된다.

이에 윤덕규의 아들인 윤항과 윤침은 분을 참지 못하고, 윤언서의 배를 가르고 간을 꺼내 씹어 아버지의 복수을 하였다.

결국 두사람은 살인죄로 체포되었는데, 그들의 누이동생인 윤임현은 서울로 올라가 격쟁(왕의 행차 앞에서 꽹가리나 징을 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행위)을 하여, 이 사건은 재조사가 이루어 진다.

최종적으로 정조는 윤태서를 다시 체포하게하고, 윤항과 윤침 형제는 보증인을 세우고 석방하도록 지시하였다.

20260801_073440_e19d9416845b.png

20260801_073440_39e82dadc4c6.png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머 333페이지 게시글 목록 (13,357건)

전체 목록
유머 333페이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77
댓글9
USDT티비 1917 08-03
8376 USDT티비 1722 08-03
8375 트로피 1751 08-03
8374 트로피 1717 08-03
8373 트로피 1669 08-03
8372
댓글1
USDT티비 1634 08-03
8371
댓글4
USDT티비 1733 08-03
8370 트로피 1665 08-03
8369 USDT티비 1848 08-03
8368 USDT티비 1892 08-03
8367 USDT티비 3021 08-03
8366 USDT티비 1695 08-03
8365 USDT티비 1926 08-03
8364 USDT티비 3126 08-03
8363
댓글1
USDT티비 1731 08-03


Warning: Unknown: write wrote less bytes than requested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var/lib/php/sessions)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