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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역사상식) 안중근 의사 하얼빈역 저격 당시 의외의 사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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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댓글 5건 조회 174회 작성일 26-08-13 11:2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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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역에서 이토를 쏜 후 세번 외친 말은 "대한민국 만세"가 아니였다.

실제 외친 내용은 러시아어인 "코레아 우라 Korea Ura"였다.

내용만 보면 조선 만세로 뜻은 동일하나

굳이 러시아 어로 외친 이유는 당시 하얼빈역이

1. 러시아 영향권 아래 있었고

2. 당연하게도 현장에 러시아 의장대와 각국 외교관 등 외국인들이 밀집해 있었기 때문.

역사책 보면 마치 한국어로 대한민국 만세라고 외친 듯이 나와 있어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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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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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님의 댓글

독거노인 작성일

하얼빈 전에 세번인가? 암살계획도 다 불발되서저기에서 급하게 마무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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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굳이오지마님의 댓글

캄보디아굳이오지마 작성일

까레야 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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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찐빵님의 댓글

안흥찐빵 작성일

왜 러시아어임?에스페란토어 아닌가안중근이 외친 "꼬레아 우라"는 보다 정확하게는 "꼬레아 후라"로 러시아어가 아닌 에스페란토다. 러시아 말이었다는 주장은 공판에 넘어가기 전 검찰관 신문에서 안중근이 "러시아 말로 꼬레이 우라를 삼창하고, 또한 한국어로 대한국 만세를 외칠 때 러시아 국가의 관헌에게 체포됐다."고 한 진술에 근거한다. 그러나 이 검찰진술은 안중근이 한국어 진술을 통역하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생긴 두 가지 잘못된 오류가 있어 근거로 신뢰하기 어렵다. 검찰신문의 첫째 오류는 처음엔 러시아 말로, 이어서 한국말로 대한국 만세를 외친 것처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며, 또 하나는 러시아 말로 꼬레이 우라라고 외쳤다 했으나 이 꼬레이는 러시아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러시아 말로 한국은 '까레야'다. 안중근의 진술을 통역하고 일본어를 받아 적는 과정에서 들리는 대로 받아적은 입회서기의 실수로 "꼬레이"라는 정체불명의 언어로 기술된 것. 1910년 2월 7일 열린 관동도독부 법정 공판과정에서 판사가 "어느 나라 말로 대한국 만세를 외쳤냐"고 물었고 안중근은 이에 대해 "세계에서 보통 널리 쓰이는 언어로 "코레아 후라"라고 외쳤다고 대답했는데, 공판 다음 날 오사카 마이니치 신문은 안중근이 "세계공통어"로 만세를 불렀다고 보도했고 2월 13일자 대한매일신보는 "세계통행어"로 만세를 불렀다고 보도했으며 2월 15일자 황성신문 역시 세계공통어로 외쳤다는 기사를 내보냄으로써 에스페란토임을 확인하였다. 한편 Korea hura!는 에스페란토이므로 안중근이 외친 대한국 만세는 세계공통어 에스페란토였음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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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부오러사무국장님의 댓글

마법부오러사무국장 작성일

심지어 당당하게 이름부르고 총쏨 못피한 이토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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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원박씨님의 댓글

평단원박씨 작성일

속으로 아오 씹새끼 드디어 뒤지네 하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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